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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팽하던 균형은 전반 16분 챔벌레인의 선제골로 깨졌다.집중력이 돋보였다. 페널티박스 안 혼전상황에서 흘러나온 볼을 오른발로 밀어넣었다. 아스널은 후반 2분 포돌스키가 추가골을 기록하며 확실한 승기를 잡았다. 오른쪽 측면에서 챔벌레인이 올려준 크로스를 침착한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하며 두번째 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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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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