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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는 현재 메이저리그 최고의 이슈 메이커. 뉴욕 양키스는 메이저리그 경험이 전혀 없는 다나카와 7년-1억5500만달러에 계약했다. 일본인 메이저리거 최초로 평균연봉이 2000만달러를 넘었다. 지난해 포스트 시즌 진출에 실패한 뉴욕 양키스는 투수진 보강이 시급했고, 다나카 영입 경쟁이 치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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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공인구는 일본 프로야구 통일구에 비해 표면이 미끄럽고, 마운드의 흙은 딱딱하다. 다나카의 메이저리그 진출이 확정됐을 때 부터 이런 다른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는 게 필요하다는 조언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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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스프링캠프 기간 중 휴식에 대해 "방에서 편하게 쉬고 싶다"면서도 가능하면 좋아하는 골프를 치고 싶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