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성들이 드라마 속 스타들 패션을 따라하는 젊은 여성들이 늘고 있다. 화려한 듯 보이면서도 일상에서 입기 좋은 자연스러운 디자인이기 때문이다.
남들이 다 입는 흔한 옷이 아니라 독특한 패턴, 눈에 띄는 색감을 이용해서 자신만의 통통 튀는 개성을 살릴 수 있도록 한다는 얘기다.
과거 빠르게 흐르는 패션 트렌드를 따라가기 위해 노력했지만, 최근 여성들은 남들과는 다른 나만의 개성을 돋보이는 스타일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나요거는 이 같은 점에 주목, 유니크와 섹시함을 콘셉트로 의류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나요거 대표는 '미쳐라', '마스앤크리스', '빈티지밴더', '유니크비', '러빈잇' 등 유명 쇼핑몰 모델을 한 바 있다.
나요거 대표는 "모델 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쇼핑몰 쪽으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며 "모델로 활동할 때는 자신의 평소 스타일과 다른 컨셉의 옷을 입고 사진을 찍었고, 모델 활동을 하면서 '나만의 개성을 살린 쇼핑몰을 운영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래서일까. 나요거의 의상들은 나만의 개성 있는 코디를 완성하고 싶은 젊은 여성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의상이 많다. 시선을 한 번에 사로잡는 컬러감, 흔하게 볼 수 없는 독특한 디테일의 원피스 스타일 등이 그것이다. 대표적으로는 숏스타일 가디건이 눈에 띈다.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기 좋다.
한편 '나요거' 쇼핑몰에서는 현재 신규 회원 가입 시 즉시 사용 가능한 1000포인트 적립금 증정과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단가라 양말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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