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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제품은 저지방 우유를 사용해 칼로리는 낮추고 유산균 함유량을 높인 농후발효유로, 저지방 농후발효유가 마시는 타입의 카톤 형태로 출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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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 역시 100ml당 77kcal로 낮아 저칼로리를 선호하는 여성들이 부담없이 마시기에 안성맞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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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협동조합 발효유마케팅팀 이상진 팀장은 "그녀를 3번 생각한 저지방 요구르트는 제품명처럼 여성들의 칼로리 걱정, 피부나 장 건강에 대한 고민은 낮추고 과즙이 아닌 과육을 넣어 과일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한데다 스파우트 캡을 부착해 편리성까지 높인 프리미엄 요구르트"라며 "이번 신제품과 같이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최적화된 프리미엄 발효유를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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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