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볼티모어는 홈페이지에 'Welcome to Birdland Suk-min Yoon!'이란 문구로 윤석민의 입단을 알렸다. 구단 트위터엔 한국어로 그의 WBC 투구 사진에 '윤석민 선수, 오리올스 입단을 축하합니다'라고 메시지를 쓰기도 했다.
Advertisement
윤석민은 최근 KIA에서 21번을 달았는데 21번은 외야수 닉 미카키스가 쓰고 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