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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바이어스 클럽'과 '노예 12년', '아메리칸 허슬' 등 2014년 아카데미가 주목한 작품들이 국내 개봉을 확정하며 열띤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남우조연상, 편집상 후보에 나란히 함께 이름을 올리며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떠오른 작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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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시상식 직후인 3월6일 개봉 예정인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은 HIV 바이러스 감염으로 30일 시한부 선고를 받은 '론 우드루프'가 그에게 등돌린 세상에 맞서며 7년을 더 살았던 기적 같은 실화를 다룬 작품. 주연 배우인 매튜 맥커너히를 비롯해 자레드 레토까지 병마와 싸우는 역할을 위해 20Kg 이상의 몸무게를 감량하는 파격 변신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2014년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수상과 함께 아카데미 작품상, 남우주연상을 포함한 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며 작품성과 연기력을 모두 입증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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