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리뷰에 도전한 채종진씨는 "크록스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커다랗고 동그란 앞 코다. 그러다보니 휴일에만 신는 신발이라는 이미지가 강하다. 하지만 스트레치 솔 로퍼의 경우 선입견을 깨 버리기에 충분했다"고 디자인에 있어서 상당히 호평을 했다.
Advertisement
그렇다면 이제 기능성의 부문을 점검해볼 때. 포인트는 360도로 휘어지는 유연성과 우수한 경량성이다.
Advertisement
스트레치 솔 콜렉션의 또 다른 장점은 상단 부분의 캔버스 재질과 하단의 크로슬라이트 소재의 유연한 활성 기술을 결합하여 발의 움직임과 형태에 맞게 변형되도록 한 점이다.
Advertisement
"사실 처음 딱 신발을 집어들었을 때는 지나치게 가벼워 오래 신으면 발바닥이 아플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는 채씨는 대형마트에서 장을 볼 ?? 스트레치 솔 콜렉션을 체험해봤다. 두시간여 신고 마트 안을 돌아다니는데, 신으면 신을 수록 신발이 더 발 모양에 맞도록 되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무엇보다 신발 깔창이 크록스 특유의 재질로 되어 있다는 점도 아주 마음에 들었다. 일부러 잠시 여기저기 뛰어다녀봤는데 미끄러짐이나 불쾌한 끈적임이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