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고은아는 막 잠에서 깨어나 부스스한 머리와 민낯으로 카메라 앞에 적나라하게 공개했다. 이에 보다 못한 엄마가 "머리라도 묶어라"며 핀잔을 주자, 고은아는 "태생이 여배우다"라며 민낯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