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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진, 후배 이지아 외모 극찬 “너무 신비롭고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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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허진, 이지아 외모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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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진, 이지아 외모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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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허진이 후배 이지아의 외모를 극찬했다.

18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는 허진이 출연, 생활고에 시달리다 배우로서 재기한 일상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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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진은 SBS 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에서 '가정부' 역으로 10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며 맛깔스런 연기를 펼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허진은 대기실에서 만난 이지아에 "예쁘다"며 칭찬, 제작진이 허진에 "본인 젊었을 때의 미모와 비교했을 때 어떠냐"라는 질문에 "지아가 훨씬 낫다. 너무 신비롭다"고 이지아의 외모를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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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는 "대기실에서 선배님을 항상 뵙는데 너무 잘해주신다. 간식도 챙겨주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허진 이지아 외모 칭찬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허진 이지아 외모 칭찬, 이지아 더 예뻐졌네", "허진 이지아 외모 칭찬, 허진도 70~80년대 정말 아름다웠는데", "허진 이지아 외모 칭찬, 보기 좋아", "허진 이지아 외모 칭찬, 서로 잘 챙겨주는 듯", "허진 이지아 외모 칭찬, 두 사람 모두 더 활발한 활동 펼치시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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