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야자키에서 전지훈련을 하고 있는 두산 선수단. 변덕스러운 날씨 ??문에 고민이 많다.
두산은 18일 미야자키 선마린 구장에서 일본 요미우리 자이언츠 2군과 연습경기를 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취소됐다. 비가 왔기 때문이다.
두산은 타자조와 투수조로 나눠 실내연습으로 대체했다. 미야자키=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최동석, '박지윤 루머 유포' 피의자 특정 충격…경찰 수사 중 "명예훼손 대립" -
아이유, 최측근이 인정한 인성 "좋은 수식어 다 붙여도 부족, 귀엽고 멋지고 혼자 다 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