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당초 파리생제르맹은 '세계 최고의 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 영입을 노렸다. 호날두도 파리생제르맹에 호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발롱도르 수상 후 분위기가 달라졌다. 레알 마드리드도 호날두를 절대 내줄 수 없다는 분위기다. 파리생제르맹은 '제2의 호날두'로 눈을 돌렸다. 첼시에서 물오른 기량을 보이고 있는 아자르를 노리고 있다. 아자르는 릴에서 뛴 바 있어 프랑스 무대 적응에도 어려움이 없다. 아자르를 노린 김에 오스카와 루이스도 한꺼번에 영입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실현 가능성이 높지는 않지만 이런 계획을 세울 수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대단한 파리생제르맹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