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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가 준비한 6분 남짓의 이 영상 속에서 김연아는 "밴쿠버올림픽에서 금메달의 꿈을 이뤘기 때문에 마지막 대회인 소치올림픽에서 꼭 우승을 이루겠다기 보다는 후회하지 않고 스스로 만족스러운 경기를 하고 싶다"며 "마음을 비우고 편안하게 마지막 경기를 치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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