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가 보석보다 빛나는 미모를 뽐냈다.
주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 공식 홈페이지에는 2014년 뮤즈 송혜교의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송혜교는 우아한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올림머리로 턱선과 어깨선을 강조한 송혜교는 청초하면서도 은근한 섹시미를 드러냈다.
앞서 제이에스티나 측은 "송혜교는 우아하고 기품이 있으면서 시크함을 가지고 있는 배우"라며 "한국뿐 아니라 세계 패션 피플들의 관심을 받고 있어 모델로 발탁했다"며 뮤즈로 선정한 이유를 밝힌 바 있다.
한편 송혜교는 올해 초 개봉 예정인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에서 강동원과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박은영 셰프,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의 신혼집 공개..달달한 기운 물씬 -
'폐암 투병' 이혜영 "갈비뼈 잘라 폐 꺼낸 수술 무리였다, 통증 참느라 목디스크 걸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