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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자'는 지난 해 발표한 싱글 'Father(파더)' 이후 약 1년 2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으로 최근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 이적 후 처음 공개하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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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양동근은 영화 촬영 및 배우 활동 중에도 틈틈이 음반 작업에 열중해 왔다"라고 전하며 "2014년에는 꾸준한 음악 활동으로 뮤지션 YDG를 기다렸던 팬 여러분들에게 멋진 음악으로 보답 할 예정이다. 오랜만에 가수로 컴백하는 양동근의 새로운 모습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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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