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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피자헛 매니저 주방에서 소변보다 들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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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유명 피자 체인점의 한 매니저가 주방에서 소변을 보는 영상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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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미러에 따르면 미국 웨스트 버지니아주 밍고카운티에 있는 피자헛 체인점의 매니저가 주방 싱크대에 소변을 보는 장면이 CCTV 카메라에 잡혔다.

영상이 공개되자 지역 주민들과 네티즌들의 비난이 잇따랐고 불매운동으로 까지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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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점은 그 매니저를 즉시 해고했으며, 보건당국으로부터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사진출처=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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