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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외에도 강팀들이 잇달아 체면을 구겼다. 라치오(이탈리아)는 같은시간 이탈리아 로마의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가진 루도고레츠(불가리아)전에서 0대1로 패하면서 탈락 위기에 내몰렸다. 안방인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잘츠부르크(오스트리아)를 상대한 아약스 역시 0대3 대패를 당하면서 16강행을 장담하기 힘든 상황에 몰렸다. 이밖에 안지(러시아)와 리옹(프랑스) 나폴리(이탈리아) 세비야(스페인) 포르투(포르투갈)도 각각 무승부에 그치면서 32강 2차전에 사력을 다해야 할 처지가 됐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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