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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투수들이 대부분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 고무적이다. 이날 경기에서는 선발 유희상이 2이닝 1실점을 기록했고, 이재영(2이닝 무실점) 임경완(1⅓이닝 무실점) 진해수(1⅔이닝 무실점) 여건욱(2이닝 1실점)이 나머지 7이닝을 1실점으로 틀어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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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는 22일 구시가와구장에서 넥센과 연습경기 7차전을 치른다.
오키나와(일본)=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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