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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성형은 물론 코성형에도 다양한 방법과 의료기기들이 등장하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눈성형에 비해 쉽지 않은 수술로 인식되고 있다. 많은 코 성형이 피부를 절개한 뒤 보형물을 넣는 방식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절개에 대한 부담감이나 흉터 걱정 때문에 코성형을 꺼리는 환자들이 많다. 또한, 코는 얼굴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어 사람의 인상을 결정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성형수술 후 결과가 부자연스러울 경우에 얼굴 전체의 조화가 흐트러지기 때문에 눈성형에 비해 까다로운 수술로 여겨졌다. 이처럼 까다로운 코 성형의 단점을 해결한 코 성형으로 '에버코(EVERKO)'가 개발되었다. SDE 의료특허연구회사에서 개발한 '에버코(EVERKO)'는 절개 후 인공보형물이나 자가연골을 삽입하는 일반 코 성형과 달리 피부절개 없이 특수소재를 코에 주입하는 방식으로 성형이 이뤄진다. '에버코(EVERKO)'에 사용되는 스틱폴리머라는 소재는 KFDA와 FDA로부터 승인을 받은 안전한 소재로 약 40년 이상 유지되기 때문에 반영구적인 코 성형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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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코(EVERKO)'를 전문으로 시술하고 있는 잠실 신천역의 포인트미 피부과 성형외과 강한별 대표원장은 "일반 보형물 코성형이나 자가연골 등의 수술보다, 에버코는 자연스럽고 세련된 코라인을 만들 수 있는 방법으로 절개를 하지 않고 안정적인 소재를 직접 주사(삽입)하는 방식이다. 약 10분 안에 마취부터 마무리까지 가능한 빠르고 간단한 시술로 40년 내외의 반영구적으로 고품격 코를 가질 수 있는 획기적인 코 성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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