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병기' 심석희(17·세화여고)가 여자 쇼트트랙 1000m 결승에 올랐다.
이 종목 세계랭킹 1위 심석희는 22일 새벽(한국시각)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펼쳐진 여자 쇼트트랙 1000m 준결승 2조에서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1번 레인의 심석희는 판커신, 리지안루 등 중국선수 2명, 저돌적인 스타일의 영국의 엘리스 크리스티와 치열하게 결승행을 다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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