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가 제2기 통합 서포터즈 발대식을 갖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롯데리아 통합 서포터즈 2기는 지난해 1기에 이은 두 번째 활동으로 지난 10일부터 17일까지 8일간 일반인을 대상으로 50여명이 모집됐다.
이번 서포터즈 2기는 모집과정에서 500여명이 지원해 경쟁률 10대1을 기록하는 등 1기 때보다 높은 모집 참가율을 보였다.
21일 서울 정동의 산다미아노 카페에서 열린 이번 발대식에서는 포토그래퍼 및 저작권 전문가, 파워블로거 등 전문가들이 초청돼 서포터즈 활동에 필요한 사진 교육, 저작권 교육 등을 실시했다.
롯데리아 통합 서포터즈 2기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3개월간 개인 및 팀 별로 활동하며 5인 1팀의 팀 별 미션 등 다양한 활동들을 수행하게 된다. 또 활동 기간 중 롯데리아의 오프라인 프로모션 행사 참석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기회도 제공된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롯데리아 통합서포터즈는 고객의 입장에서 다양한 롯데리아의 외식 브랜드를 체험하며 많은 고객들에게 정보를 전달 해줄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서포터즈 대원들의 목소리를 통해 고객과 소통하는 기업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활동했던 제1기 통합 서포터즈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다양한 미션을 수행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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