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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SK를 제치고 단독 2위가 됐다. 오리온스는 3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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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쿼터부터 오리온스를 몰아쳤다. 데이본 제퍼슨은 1쿼터에만 9득점을 집중. 2쿼터 연속 8득점을 올리며 기선을 완벽히 제압했다. LG는 박래훈 기승호 유병훈의 외곽포까지 터졌다. 결국 2쿼터 2분12초를 남기고 43-22, 완벽한 리드. 오리온스는 더 이상의 반격을 하지 못하며 무기력한 경기를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