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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미러에 따르면, 맨유가 독일 챔피언 바이에른 뮌헨의 미드필더 토니 크로스에게 주급 25만파운드(약 4억1000만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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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의 마음은 아직 견고하다. 맨유가 월급 100만파운드(약 17억9000만원)을 받는 조건을 세 차례 내비쳤지만, 여전히 뮌헨에 남아있다. 크로스의 몸값은 3000만파운드(약 537억원)을 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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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는 최근 기량이 물올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중원에서 공수 조율과 침투패스 능력이 절정에 달해있다. 중거리 슈팅력도 갖춰 뮌헨의 주전 미드필더로 활동하고 있다. 이런 크로스를 맨유는 놓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여름 이적시장에서 반드시 영입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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