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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세계인구의 5.6배에 해당하는 수치로 400억명이 1m 거리를 두고 줄을 선다고 가정했을 때 지구를 1000바퀴, 지구와 달 사이를 52회 왕복할 수 있는 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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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1∼4호선의 하루 운행거리는 5만8000km로 지구 한 바퀴 반, 서울에서 부산을 68차례 왕복한 거리와 같다. 지난 39년 6개월 동안 지하철 1∼4호선의 운행거리는 6억2236만km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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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는 전동차 운행 중 승무원의 졸음을 방지하기 위해 1996년 1월부터 껌을 지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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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울메트로는 26일 수송인원 400억명 돌파를 기념하기 위해 다채로운 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또한 1~4호선을 이용하면서 겪은 훈훈한 경험담을 26일까지 서울메트로 홈페이지(www.seoulmetro.co.kr)에 올리면 심사를 거쳐 소정의 금액이 충전된 교통카드를 받을 수 있다. 이밖에 네일아트, 도자기 만들기 체험, 클래식 음악연주회, 사물놀이, 비보이 공연 등의 행사도 진행한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