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4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러시아 소치 해안클러스터의 피시트 올림픽 스타디움에서는 제22회 소치 동계올림픽 폐막식이 열렸다. 폐막식 중반을 넘어서자 태극기와 함께 어린이들의 청아한 목소리로 애국가가 흐르고, 이윽고 평창 소개 시간이 찾아왔다.
Advertisement
특히 김연아 이상화 등 한국 선수단도 좌석에서 내려와 한데 어우러져 춤사위를 벌이며, 깜짝 출연으로 흥미로운 볼거리를 선사했다. '평창의 깨어남', '함께 꾸는 평창의 꿈', '새로운 지평으로의 동행'이 파노라마처럼 연결되며 차기 대회 개최지가 평창임을 전 세계에 알렸다.
Advertisement
소치올림픽 폐막식 이상화 김연아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소치올림픽 폐막식 이상화 김연아 이하 한국 선수단 정말 고생 많았어요", "소치올림픽 폐막식 이상화 김연아, 웃는 모습 너무 보기 좋아", "소치올림픽 폐막식 이상화 김연아, 정말 예쁘다", "소치올림픽 폐막식 이상화 김연아, 이젠 평창의 차례다", "소치올림픽 폐막식 이상화 김연아, 둘이 친한 거 같다", "소치올림픽 폐막식 이상화 김연아 보기 좋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