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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피겨 여자 싱글 금메달리스트인 소트니코바는 아르헨티나 탱고 작곡가 아스트로 피아졸라의 명곡 '오블리비언'에 맞춰 25번째로 연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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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소트니코바는 스케이트 날이 깃발에 걸려 허우적거리거나, 불안한 착지는 물론 빙상 위를 구르는 등 다소 난해한 안무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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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완 소트니코바 갈라쇼 일침에 네티즌들은 "배기완 소트니코바 갈라쇼 일침, 정말 좋은 말 했네요", "배기완 소트니코바 갈라쇼 발언에 동의합니다. 도대체 왜 들고 나왔을까요?', "배기완 소트니코바 갈라쇼에서 저런 말을 했었군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