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배달이오'가 돌풍이다. 26일 현재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배달앱 부문 1위, 지역정보 카테고리에서도 2위다.
배달이오는 배달 음식점의 정보와 주문은 물론, 1인분 배달과 즉시 배달 주문까지 가능한 다기능 배달 주문 어플리케이션. 지난해 1월에 서비스를 출시, 4개월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면서 싱글족, 바쁜 사회인 등 배달음식의 주 고객층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최근 들어 배달앱들의 주문 건당 발생하는 높은 수수료가 배달업주들에게 고민을 안겨주고 있다. 배달이오는 등록비용 이외에 추가비용 수수료가 전혀 들지 않는다. 수수료를 고민하는 배달업주들과 단골집을 걱정하는 이용자가 윈윈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있다.
배달이오는 호평을 받은 '무료통화 서비스'에 이어 '통화 중 메뉴보기'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이용자의 편의를 생각하는 신규 서비스로 단 한 번의 통화로 주문을 마칠 수 있도록 통화 중 화면에 메뉴를 확인할 수 있는 이미지를 제공하고 있다. 추가로 이용자에게 경품을 100% 안겨주는 이벤트도 매주 진행되고 있다.
이용자들은 "책자들 뒤지며 주문할 필요 없고, 무료통화라 돈들 일도 없고, 오예~", "편리하네요, 배달은 여기서 시키면 되겠네", "전화 연결도 바로 돼서 좋아요" 등의 만족스런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달이오 시즌2'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http://goo.gl/Wec9Az)와 아이폰 앱스토어(http://goo.gl/FvGG2w)를 통해 내려 받을 수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박재호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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