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왕지원이 가수로 변신 했다.
서인국과 수중 키스씬으로 화제를 몰고 있는 5부작 단편 웹 드라마 '어떤 안녕(극본 원태연 최은하, 연출 원태연)' 에서 기타 연주를 선보였다. 공개 된 사진 속 왕지원은 편안해 보이는 캐주얼 스타일에 해맑은 미소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왕지원은 "기타연습을 많이 했는데 다른 스케줄로 손톱이 길어서 실제로 잘 치지는 못했다. 기타도 배우고 있고 집에 기타도 있다. 음악에 관심이 많아서 열심히 연습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더 연습해서 언젠가 기타연주를 보여드릴 기회가 왔으면 좋겠다"며 아쉬운 소감을 덧붙였다.
왕지원은 서인국과 함께 멜로디데이 데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사전 프로모션을 위해 기획 제작된 '어떤 안녕' 에서 연인 호흡을 자랑하며 주목 받고 있다.
또한, tvN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3' 에서도 스타일리스트 오세령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김겨울기자 win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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