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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는 이를 기념해 3월 한 달 동안 '커피랑 잘 어울리는 빵 페스티벌'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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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윽한 버터 풍미와 크림치즈 등이 쌉싸름한 커피와 어우러져 은은하면서도 고소한 빵 맛을 느낄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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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두유 함량 25%의 '고소한 두유도넛'은 담백한 맛에 영양까지 담고 있으며, '바삭한 커피 브레드'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커피빵으로 모카빵과는 또 다른 맛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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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찍어먹는 바삭한 스틱 페스츄리'와 '뜯어먹는 고구마 데니쉬'는 파리크라상을 통해 맛과 품질이 검증된 인기 제품들로 이제 전국 파리바게뜨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티타임 문화 정착과 함께 베이커리를 카페로서 이용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지면서 자연스럽게 커피나 차와 어울리는 티푸드 수요도 증가했다"며 "'커피랑 잘 어울리는 빵'은 쌉싸름한 커피와 환상궁합을 이룰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들로 풍성한 티타임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