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7일 빅스 소속사 측은 "라비가 채드퓨처의 첫 번째 미니앨범 수록곡 '록 더 월드' 랩 피처링을 맡아 미국 LA에서 녹음과 함께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앞서 채드퓨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라비와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