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라비
그룹 빅스 멤버 라비가 미국 가수 패드퓨처의 랩 피처링을 맡아 화제다.
27일 빅스 소속사 측은 "라비가 채드퓨처의 첫 번째 미니앨범 수록곡 '록 더 월드' 랩 피처링을 맡아 미국 LA에서 녹음과 함께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채드퓨처는 미국 그룹 하트투하트 리더 출신 아이돌 가수이자 케이팝과 아메리칸팝을 잇은 에이케이팝(AK-POP) 장르를 개척한 뮤지션으로 이번 신곡 '록 더 월드(Rock The World)' 역시 케이팝과 미국 스타일을 결합시킨 새로운 장르다. 여기 라비가 한국어로 랩 피처링을 맡는다.
앞서 채드퓨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라비와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빅스 라비의 랩 피처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빅스 라비, 채드퓨처 만남 어떤 노래 탄생할까", "채드퓨처의 새로운 장르에 도전한 빅스 라비 랩 궁금해", "빅스 라비 케이팝과 아메리칸팝을 결합한 장르에서 한국어로 랩을", "빅스 라비, 한국어 랩 피처링 재밌을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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