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그림이 내달 4일 발매를 앞둔 디지털싱글 '언제나 봄날'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김그림 소속사 넥스타엔터테인먼트 측은 27일 공식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 "3월 4일!! 봄 햇빛처럼 화사한 그녀, 김그림의 신곡 '언제나 봄날' coming soon~"라는 글과 상큼한 봄기운이 느껴지는 티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김그림은 화사한 봄날을 연상시키는 듯한 따뜻한 햇살 아래 푸른 나뭇잎 사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레이스가 수놓아진 아이보리색의 미니스커트와 크롭탑 상의로 과감한 노출을 시도한 김그림은 섹시한 눈빛과 표정으로 더욱 농염해진 관능미를 뽐냈다.
신곡 '언제나 봄날'은 노래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봄 시즌송'으로, 아날로그 감성이 숨쉬는 포크를 기반으로 한 컨트리 팝 장르이다.
또 새로운 연인과 시작하는 로맨틱한 사랑의 감정을 기분 좋은 '봄날'에 비유한 무공해 감성을 담은 노랫말과 대중적인 멜로디, 그리고 어쿠스틱한 편곡까지 더해진 '힐링 음악'이라 할 수 있다.
특히 김그림은 '사랑이란게 뭐 이래요', '눈물방울' 이어 신곡 '언제나 봄날'에서도 작사가로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재능을 발휘했다.
한편 김그림은 오는 3월 4일 디지털싱글 '언제나 봄날'을 발표한 후 본격적인 홍보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이 미모 실화냐, 월드컵 무대라 더 빛나"…에스파 카리나·윈터, 월드컵 성지에 강림[사포판 현장]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