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도민준은 천송이는 지구에 남겨두고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Advertisement
천송이는 다시 톱스타의 자리로 돌아갔지만 도민준의 모습이 자꾸 나타나 힘들어 했다.
Advertisement
도민준은 "내가 다 파진 거 입고 쏘다니고 그러지 말랬지?"라며 "그래. 나야. 나라고. 미안해. 너무 늦었지?"라고 말하며 눈물 흘리는 천송이와 진한 키스를 했다.
Advertisement
이어 두 사람의 대화가 공개됐다. 도민준은 "아주 돌아온 거냐고요? 어떻게 설명을 해드려야 할까요?"라고 답했다.
이에 천송이는 "중요한 건 머무르는 시간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겁니다. 이번에는 1년 2개월 째 머무르고 있거든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별그대' 결말을 접한 네티즌들은 "'별그대' 결말, 대단하네", "'별그대' 결말, 너무 아쉽다", "'별그대' 결말, 스포일러에 완전 당했다", "'별그대' 결말, 연장해서 그런가? 끝이 좀 허무해", "'별그대' 결말, 이제 별그대는 못 보겠네", "'별그대' 결말, 결국 해피엔딩이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