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천상여자' 박정철, 교통사고 위기 '반전 있을까'

by
Advertisement
KBS2 일일극 '천상여자'의 박정철이 교통사고 위기에 봉착했다.

Advertisement
지난 27일 방송된 '천상여자'에서 서지희(문보령)은 이혼을 선언한 장태정(박정철)의 짐들을 시어머니 나달녀(이응경)에게 보낸다. 이후 변호사를 만나러 이혼하던 중 아이를 자신이 키우겠다는 장태정의 말에 분노, "당신은 아무 권리 없어. 당신 같은 아버지는 차라리 없는 게 나아" 라며 말다툼 하느라 신호가 바뀐 것을 보지 못하고, 횡단보도를 건너는 사람을 보고 놀라 핸들을 꺾는다. 이어 차가 중앙분리대와 충돌하려는 순간, 장태정은 몸을 틀어 서지희를 감싸 안고 사고 직전의 상황에 놓인 채 다음 회를 예고했다.

자신이 저지른 악행이 들통나려 할 때마다 또 다른 악행으로 숨기고, 위기의 순간 사고로 이어지며 반전을 거듭하고 있는 장태정의 아슬아슬한 행보가 시청자들에게 흥미와 궁금증을 안겨주며 시청률 상승에 큰 몫을 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사고로 인해 또 한번의 반전이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