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외인 로티노 햄스트링 부상, 훈련 중단 by 노주환 기자 2014-02-28 11:13:08 센 히어로즈의 외국인 타자 비니 로티노(35)가 햄스트링을 다쳤다. 로티노가 애리조나 스프링캠프에서 주루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넥센 히어로즈 Advertisement 넥센 히어로즈의 외국인 타자 비니 로티노(35)가 햄스트링을 다쳤다. Advertisement오키나와 캠프에서 최근 연습경기 도중 햄스트링에 통증이 찾아왔다. 부상 정도가 심하지는 않다. 1주일 정도 휴식이 필요하다고 넥센 구단은 설명했다. 염경엽 넥센 감독은 로티노에게 무조건 쉬라는 지시를 내렸다. 로티노는 훈련을 중단했다. Advertisement염 감독은 로티노를 3월 시범경기에 출전시켜 경기 감각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로티노는 2014시즌 좌익수 3번 타자로 나설 가능성이 높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