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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배급을 담당하는 CJ E&M 관계자는 "심은경이 주연을 맡았던 '써니'가 2012년 일본에서 개봉, 현지 개그맨 사이에서 신드롬을 일으킬 정도로 화제를 모았다. 차기작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 여름 개봉까지 몇 달 남았지만 꼭 초청해 상영하고 싶다는 요청으로 영화제 상영을 결정했다. 현지 반응이 기대되는 대목"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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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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