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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세먼지 공포속에서 특히 각광받고 있는 식품은 해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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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긴산이 체내로 들어오면 체내의 중금속은 물론, 체내의 독성물질과 과잉된 콜레스테롤, 포도당 등을 흡착해 배설시키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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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산하 보건의료정보센터 정일훈 박사는 "해조의 알긴산은 체내에서 각종 중금속과 노폐물, 과잉된 콜레스테롤 등을 흡착해 배설시키는 역할을 한다"며 "특히 미역에는 알긴산 이외에도 항암물질인 후코이단과 각종 미네랄까지 함유되어 있어 천연 건강식품으로 손색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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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해림후코이단이 선보이는 '미역귀인'은 간편하게 스프처럼 타먹을 수 있는 제품.
업체 측은 "더운물에 미역귀인 분말과 참기름 한 두 방울을 넣는 것만으로 간편하게 맛좋은 해조스프를 먹을 수 있다"이라며 "해조를 가장 간편하게 많이 먹을 수 있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이밖에도 미역을 국수 타입으로 만든 미역국수 '해조미인', 다시마를 첨가한 '해조국수', 곤약을 활용해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도록 한 '곤약미' 등 아이디어 제품들이 소비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