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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4주 동안 '2014 비상을 꿈꾸다' 이벤트를 통해 팬들에게 올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조성하고, 앞으로도 팬들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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