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음반회사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 코리아와 달과별 뮤직에서 최초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걸그룹 듀오를 선보인다.
28일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 코리아와 달과별 뮤직 측은 새로운 K팝 걸그룹 듀오 '윙스(WINGS)'의 사진을 공개했다.
윙스는 예슬과 나영 두 명의 멤버로 구성된 여성듀오로 눈에 띄는 비주얼은 물론, 수준급의 보컬실력과 댄스 실력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세계적인 음반사인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 코리아에서 제작한 첫 신인 아티스트인 만큼 극비리에 데뷔를 준비해왔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업계관계자들 사이에서는 글로벌 시장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얻으며 대형신인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윙스의 데뷔앨범은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 코리아와 달과별뮤직이 공동제작을 맡았으며 윙스는 그동안 국내에서는 볼 수 없었던 유니크한 장르의 음악과 함께 퍼포먼스를 통해 절제된 세련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는 비욘세, 저스틴 팀버레이크, 에이브릴 라빈, 퍼렐 윌리암스, 다프트 펑크 등 팝의 기라성 같은 아티스트들이 전속으로 있는 세계적인 음반사로 국내에서는 이루마, 팀 등의 아티스트라인을 구축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에는 걸그룹 크레용팝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에서도 이슈를 모은바 있어 윙스 역시 국내외 모든 활동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한편 윙스는 오는 3월 12일 데뷔 싱글 '헤어숏(Hair Short)'을 발표하고 가요계 정식 데뷔를 알릴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황보라母, 사고로 시퍼런 턱멍에도 손자 걱정...눈물 흘리며 "첫 낮잠 괜찮나"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4억 분양 사기' 이수지, 절친 지예은 한마디에 감동 "재산 절반 주겠다고" ('아니근데진짜') -
[인터뷰①] '아너' 정은채 "선택하기 어려워 도망다녔지만..연기하며 마음 힘들어"
- 1."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오히려 지금 매 맞는 게 낫다" 완벽주의자인가? '위태위태' 야심차게 고른 아쿼의 갈짓자 행보, 그런데 상대팀 반응은 '우와', 베테랑 사령탑, 눈 하나 깜짝 안한다
- 4.'월드컵 우승 하겠습니다' 일본 이러다 대국민 사과각, 쿠보-미토마-도안 '일본 3대장' 합쳐도 겨우 손흥민급...최강 자부 2선 부진 한숨
- 5.SSG 김재환, 이적 후 첫 홈런 쾅! '챔필 가볍게 넘겼다' [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