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막돼먹은 영애씨'는 영애(김현숙)를 중심으로 직장인들의 애환과 30대 여성들의 삶을 현실적으로 담은 드라마로, 2007년 4월 첫 방송 이후 8년 동안 꾸준하게 사랑받고 있다. 특히 부조리한 현실을 향해 당당하게 목소리를 낼 줄 아는 이른바 '막돼먹은' 콘셉트의 영애는 보는 사람의 속을 시원하게 만드는 캐릭터로 큰 인기를 얻었다.
Advertisement
CJ E&M 한상재 PD는 "이번 시즌에서는 노처녀 영애를 비롯, 캥거루 족 세 남매 때문에 등골 휘는 영애네 부모님, 워킹맘 미란, 기러기 가장 서현 등 우리 주변 인물들이 흔히 겪고 있는 고민들을 리얼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현실 밀착형 에피소드를 다수 준비했으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