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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축구협회가 전세기를 사용하기로 한 결정은 마이애미까지 직항편이 나리타 공항에서 출발하는 아메리칸항공(AA) 한 편밖에 없어서 대표팀 이동의 최적 일정을 잡기 어렵다는 판단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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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일본대표팀은 전지훈련지인 미국 마이애미에서 6월 초 코스타리카, 잠비아 등과 평가전을 치른 뒤 브라질로 이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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