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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올림픽파크와 선수촌, 소치 시내 등 4곳에서 운영한 갤럭시 스튜디오에는 총 30여만명이 방문했다. 삼성 소치올림픽 관련 애플리케이션(앱) 와우는 50만회 이상 내려받기를 기록했고, 앱을 통한 응원 메시지도 8만5천건이었다. 미국법인의 광고 캠페인은 애드위크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광고 1위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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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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