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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내셔널리그에 참가하는 선수단의 평균 나이는 26.3세로 조사됐으며, 팀별로는 김해시청이 25.0세로 가장 젊은 팀, 경주한수원이 27.7세로 평균연령이 가장 높은 팀으로 나타났다. 전체 선수단의 평균 신장은 1m79.2로,, 1m80.4의 용인시청이 최장신 구단, 1m78의 울산현대미포조선이 178cm 최단신 구단으로 조사됐다. 전체 304명 선수 중 95명의 선수가 K-리그에서 활동한 경험이 있으며, 타 리그에서 내셔널리그로 이적한 선수는 총 140명으로 전체 선수단 중 46%를 차지했다. 이중 K-리그에서의 이적은 54명, 챌린저스리그(K3-리그) 7명, 대학 65명, 해외리그 이적은 11명, 군제대 선수가 3명으로 조사됐다. 외국인 선수는 2명으로 울산현대미포조선에서 브라질 용병 알렉스와 히카르도를 영입하며 선수등록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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