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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클은 이미 1월 18일 오리엔테이션을 겸한 축구 산업 종사자와 만남을 가졌다. 지난달 14일에는 컨텐츠 기획 회의를 통해 수카바티 매거진 및 영상 매거진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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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양 명예기자 '펀클'은 펀 크리에이터(Fun Creator)의 약자로 재미난 컨텐츠를 많이 생산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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