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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더 브레멘에서 뛰고 있는 동생 펠릭스 크루스는 3일(한국시각) 독일 방송 스카이 저머니와의 인터뷰에서 형 토니 크루스와 맨유 이적에 대해 대화를 나눈 바 있다고 했다. 그는 "우리는 맨유 이적에 대해 얘기를 한 바 있다"며 "맨유는 어린 시절 꿈의 팀이었다"고 했다. 이어 "하지만 나는 그에게 어떤 충고도 하지 않았다. 그는 좋은 결정을 내릴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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