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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이바노비치에 무한 신뢰를 보이고 있다. 무리뉴 감독은 수비진 재편을 노리고 있지만 이바노비치만은 '언터처블'이다. 존 테리, 프랭크 램파드, 애슐리 콜 등 핵심 베테랑들의 거취가 불투명해짐에 따라, 무리뉴 감독은 이바노비치를 라커룸의 리더로 키울 생각을 하고 있다. 이바노비치는 현재 첼시와 계약기간이 2년 남아있지만 첼시는 주급 인상한 재계약안을 제안할 예정이다. 파리생제르맹은 이바노비치 영입이 쉽지 않을 경우 다비드 루이스 영입으로 방향을 바꿀 계획이다. 로랑 블랑 파리생제르맹 감독은 AC밀란행이 유력한 알렉스를 대신할 월드클래스 센터백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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