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훈 집공개
'이창훈 집공개'
배우 이창훈 가족의 힐링하우스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4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결혼 6년 차가 된 이창훈 가족의 모습이 공개됐다.
마흔이 넘은 나이에 얻은 소중한 딸 효주와 16세 연하 아내 김미정 씨와 행복한 가정을 꾸린 이창훈은 최근 아토피가 있는 딸을 위해 마당이 있는 전원주택으로 이사했다.
이창훈의 집에는 텃밭을 가꾸기 위한 비닐하우스도 있고, 뒷마당에는 딸 효주를 위한 놀이터까지 마련돼 있었다. 또한 페인트칠하지 않은 벽과 친환경 가구들, 집안 곳곳에 딸 효주를 위한 세심한 배려로 남다른 딸 사랑을 드러냈다.
김미정 씨는 "남편이 처음엔 답답하고 깐깐한 이미지가 강했다. 이젠 경제관념 투철하고 바른 모습이 좋게만 느껴진다"며 애정을 과시했다.
이창훈도 "결혼 안 한 후배들 보면 얼른 결혼하라고 추천한다. '가화만사성'이라고 선조들의 말이 틀린 게 없다. 집안이 평화로우니까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다"며 미소 지었다.
이창훈 집공개에 네티즌은 "이창훈 집공개, 철저히 아이 위주", "이창훈 집공개, 늦둥이 딸에 올인", "이창훈 집공개, 잔연친화적", "이창훈 집공개, 아토피가 있는 딸 사랑 지극하다" 등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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