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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방준식 발행인은 박정환 9단과 최철한 9단에게 각각 우승-준우승 트로피를, 동아제약 신동욱 사장은 우승(2500만원) 및 준우승(1200만원) 상금을 각각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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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통산 네차례 우승을 차지한 최철한 9단은 최다 우승을 노렸지만, 아쉽게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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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제18기 박카스배 천원전 시상식이 끝난 뒤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한국기원 양재호 사무총장, K바둑 윤여창 대표이사, 스포츠조선 방준식 발행인, 최철한 9단, 박정환 9단, 동아제약 신동욱 사장, 동아제약 최호진 이사, 스포츠조선 한규선 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