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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캐나다 밴쿠버의 해저기술전문업체 'Nuytco Research'는 알루미늄 합금으로 제작된 '엑소슈트'(EXOSUIT)를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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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학자들은 '엑소슈트'의 개발 이유에 대해 "약 300m 해저까지 직접 내려가 탐사를 하기 위해 개발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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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착용자는 2~3시간 정도 해저 탐사를 할 수 있는데 비상시에는 슈트 내부의 산소로 50시간까지 버틸 수 있다. 보조 장치로는 고화질 카메라, 수중 음파 탐지기, 발광 다이오드(LED) 조명 등이 장착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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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 아이언맨 슈트 공개에 네티즌들은 "해저 아이언맨 슈트, 실제로 보면 엄청 크겠네요", "해저 아이언맨 슈트 보고 해저에 있는 친구들이 다 도망가겠네요", "해저 아이언맨 슈트, 해저에서 탐사를 할 때 쓰는거군요", "해저 아이언맨 슈트, 하나에 저 가격인가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