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레인저스의 1번 타자 추신수(32)가 시범경기에서 첫 안타와 타점을 기록했다.
추신수는 5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템페 디아블로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LA 에인절스와의 시범경기에 좌익수 1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3타수 1안타 1타점 1삼진을 기록했다.
추신수는 전날까지 시범경기 6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또 최근엔 왼팔 삼두근 근육통으로 시카고 화이트삭스전에 결장하기도 했다.
추신수는 에인절스전 첫 타석에서 삼진을 당했다. 팀이 0-2로 끌려가던 두번째 타석에서 중전 적시타를 쳤다. 3회초 상대 선발 투수 타일러 스캑스의 초구를 받아쳐 2루 주자 루이스 사르디나스를 불러들였다.
세번째 타석에서는 직선타로 아웃됐다.
추신수는 6회말 수비부터 브라이언 피터슨으로 교체됐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남편과 모텔 데이트, 강력 추천"...윤진이 19금 토크에 미혼 친구 '당황' (진짜윤진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
- 5.미네소타의 거듭된 악재. 앤트맨 1라운드 시즌아웃! 덴버 요키치 트리플더블. 5차전 반격 1승. '천적관계' 청산 스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