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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발렌시아에서 뛰고 있는 페굴리는 알제리대표팀의 '심장'으로 통한다. 주로 공격형 미드필더로 나서는 페굴리는 공격 조율 뿐만 아니라 높은 골 결정력도 갖췄다. 올시즌 프리메라리가 22경기에 출전, 3골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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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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