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 MC 한석준 아나운서는 도희에게 "현재 키가 어떻게 되느냐"고 물었고, 이에 "어차피 밝혀졌으니 말하겠다. 지난해 1㎝가 커 지금 정확히 151.8㎝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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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한석준 아나운서는 "151cm"라고 강조했고, 도희는 "151cm 이라니요. 제 소중한 0.8cm이다. 소중한 아이다"라고 0.8cm에 민감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도희는 "몸집도 작고 발도 215mm이다 보니 평소 아동복과 아동화를 즐겨 착용한다"면서, "아동복은 남자 아이들이 입을 법한 큰 사이즈가 맞는다. 가격도 저렴해서 좋다"라고 신체사이즈를 솔직하게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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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도희 신체사이즈 공개를 접한 네티즌들은 "도희 신체사이즈 공개, 키 0.8cm 민감한 반응 당연해", "도희 신체사이즈 공개, 아동복 마니화 귀엽다", "도희 신체사이즈 공개, 당당한 자신감 오히려 보기 좋네요", "도희 신체사이즈 공개, 키 cm에 민감한 반응 웃겼다", "도희 신체사이즈 공개, 작지만 매력 넘친다", "도희 신체사이즈 공개, 가격도 저렴한 아동복 마니아군"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